출산후기2 셋째 출산 후기 (feat. 리모델링 된 목포 한사랑병원) 스압주의 우리 셋째 이틀 전 출산한 후기 기록해 봅니다. 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새벽 6시 30분 새벽에 배가 살살 아파서 화장실을 갔는데, 이슬이 비쳤어요. 오마이갓.. 아직 예정일이 6일이나 남았는데? 이슬이 비친다고...?멘붕... 그리고 진통도 같이 오는 상황..남편도 타지에 있고, 부모님도 다른 지역에 계셔서 출산하는 날은 무조건 다 소환해야 하는 상황에 이렇게 예정일이 아닌 당겨진 날짜에 이슬이 비치니 새벽부터 너무나도 당황했어요. 그치만, 당황할 때가 아니다. '일단 씻자'.라고 생각하고, 씻은 다음에 남편에게 전화하고 부모님이 전화를 돌렸어요. 다행히 금요일이라 두 아이는 학교와 유치원에 보낼 수 있는 상황. 1차 멘붕. 남편이 연락을 받지 않는다.. 7시 40분. 아이들이 다행히 어쩐.. 2025. 10. 19. [두번째산모일기]똘망이 출산 생생후기 똘망이 출산예정일이 이틀지난 오늘이예요. 이슬비침출산예정일을 지나.. 40주 1일 증상어제는(40주+1일) 아침 10시반에 화장실에 갔는데, 냉에 약간의 실핏줄같은 피가 섞여나오더라구요. 첫째때 이미 이슬비침이 어떤건지 겪어봤기에 '이 정도는 이슬이 비친게 아닌데..' 하는 생각과 배뭉침은 있지만, 배가 생리통처럼 싸하게 아픈게 아니라 하루 종일 멀쩡해서 아닌가보다 하고 하루가 지나갔어요. 대신, 배뭉침은 계속 주기적으로 있었지요. 시간체크를 한 건 아니지만 배뭉침이 움직일때도 있고, 앉아있을때도 수시로 오더라구요. 단단해졌다가 풀어지기를 반복하니 걷기도 불편하고 앉아있는것도 불편했어요. 하지만, 밤에 한번밖에 안깨고 잘 잤답니다. 40주 2일 증상예정일 40주하고 이틀이 더 지났어요. 역시나 배뭉침은 .. 2020. 12. 11. 이전 1 다음